🧠 오늘의 핵심 정리

  • 개인 과제 최종 제출 완료
  • 제출 당일에는 코드를 건드리지 않는 선택
  • 다음 팀 과제 대비를 위한 사전 조사
  • 게임 기획자 역할 이해 + 메모리 기초 강의 수강

 

 

📦  개인 과제 제출

오늘 오후 2시가 개인 과제 제출 마감 시간이라, 혹시 모를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코드는 더 이상 손보지 않고 작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역시 제출 당일에 코드를 만지는 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건드리지 않는 게 정답인 것 같다.

GitHub Desktop에서 dev 브랜치에 완성해 둔 프로젝트를 풀 리퀘스트를 통해 GitHub의 main 브랜치로 병합하면서 제출을 마무리했다.

이렇게 개인 과제를 제출하고 나니, 생각보다 시간이 꽤 많이 남아서 조금은 여유로운 하루가 되었다.

 

 

🔍  다음 팀 과제 준비

다음 프로젝트가 팀 과제인 만큼, 전기수 분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었는지 검색하면서 앞으로 어떤 방향의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지 가볍게 살펴보았다.

아직 구체적인 기획 단계는 아니지만, 미리 분위기를 파악해두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다.

 

 

🎓  강의 수강

 

 게임 기획자 강의

첫 번째 강의에서는 게임 기획자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기획자는 총 12명을 선발한다고 했지만, 나는 기획 분야에 큰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라 “게임 기획자가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강의를 수강했다.

개발자 입장에서 협업하게 될 직군이기 때문에, 역할과 업무 범위를 이해해두는 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레벨업 세션 – 메모리 기초

두 번째 강의에서는 레벨업 세션을 통해 int의 크기와 메모리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배웠다.

int가 1byte 단위로 어떻게 정보가 저장되는지에 대한 원리를 아주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는 정도였지만, 평소 당연하게 쓰던 자료형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 오늘의 회고

 

개인 과제를 무사히 제출하고 나니 긴장이 조금 풀리면서 하루를 비교적 차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내일은 챌린지반 강의라 내용이 꽤 어려울 것 같아서 커피를 꼭 마시고 집중해서 들어야겠다.

내일의 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