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48일차 TIL] 프로토타입 6일차 '발표 끝'
🧠 오늘의 핵심 정리 일주일도 안 되는 시간 안에 기능을 몰아서 구현하느라 체력적으로 정말 빡센 일정이었습니다.밤을 계속 새면서 개발했고, 발표 준비까지 겹쳐서 아예 잠을 못 잔 날도 있었습니다.드래그 앤 드롭 구현 과정에서 처음 접한 기술/개념이 많아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그래도 좋아하는 좀비 게임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기분이 좋았습니다.이번 팀이 너무 잘 맞아서, 최종 프로젝트 때도 이 팀으로 계속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일정 압박 + 체력 이슈48일차는 사실 커밋이나 “기능 추가” 같은 눈에 보이는 기록은 따로 없었습니다.대신… 이번 기간 자체가 일주일도 안 되는 시간 안에 너무 많은 걸 해내야 하는 일정이라, 그냥 그걸 버티는 것만으로도 꽤 큰 일이었던 것..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