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핵심 정리

  • 새로운 3D 서바이벌 게임 과제 시작 + 팀 재편성
  • 캐릭터 상태 UI(체력/배고픔/스태미너) 구현
  • 카메라 위치 관련 트러블 슈팅 해결

 

 

🆕  새로운 과제 && 새로운 팀

오늘부터 3D 서바이벌 게임을 만드는 새로운 과제가 시작됐다.

그동안 2D 게임만 만들다가 3D로 넘어오니 확실히 조작도, 시점도 많이 어색하게 느껴졌다.

새로 배정된 팀원분들이 너무 잘하실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팀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뒤처지지 않을까 걱정도 조금 들었다.

그래서 강의를 빠르게 따라가고, 추가로 개인 공부도 병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캐릭터 상태 UI 구현

캐릭터 상태 UI를 만들면서 체력바 / 배고픔바 / 스태미너바를 구현했다.

Package Manager에서 2D Sprite 패키지를 설치해 UI를 구성했는데, 이 부분을 만들면서 실제로 생존 게임을 만드는 느낌이 들어서 꽤 재미있었다.

다만 전체적인 학습 속도가 느리게 느껴져서, 주말에도 조금 더 시간을 써서 따라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트러블 슈팅 – 카메라 위치 문제

강의 중 마우스 위치에 따라 카메라가 움직이도록 구현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Main Camera의 position을 0으로 맞췄더니, 갑자기 화면이 땅으로 내리꽂히는 현상이 발생했다.

한참 동안 설정 값을 바꿔보다가, 튜터님의 도움으로 Player의 자식 오브젝트인 CameraContainer의 y 값이 0이라는 걸 알게 됐다.

CameraContainer의 y 값을 1로 수정하니, 카메라가 정상적으로 플레이어 시점에 위치했다.

이런 문제를 겪으면서 부모–자식 구조에서의 Transform 영향을 다시 한 번 체감했다.

 

 

📌 오늘의 회고

 

2D에서 3D로 넘어오니 확실히 처음엔 많이 낯설다.

그래도 캐릭터 상태 UI를 만들면서 “아, 진짜 생존 게임 만들고 있구나”라는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다.

속도가 느린 건 사실이지만, 지금은 기초를 제대로 잡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차근차근 따라가야겠다.

 

 

🔜 내일 할 일

  • 3D 서바이벌 강의 계속 수강
  • 캐릭터 상태 UI 동작 로직 복습
  • 카메라/시점 관련 개념 정리